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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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의 빈소
(2000)
98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다.

한경직은 새로운 천 년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고난주간인 2000년 4월 19일 오후 1시 15분에 영락교회 안에 있는 사택에서 눈을 감았다.

오열하는 장애우
(2000)
많은 이들이 그의 소천을 애도하다.

영락교회에 마련된 빈소에는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 영부인에서부터 이름 없는 평범한 이들까지, 기독교계 지도자 뿐만 아니라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 불교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 등 많은 이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한경직 목사의 유품
(2000)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살다.

한경직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 한 칸, 땅 한 평, 통장 하나 남기지 않았다. 또한 그는 한벌 밖에 없는 양복도 이웃에게 줄 정도로 베푸는 삶을 살다 간 아름다운 빈손이었다

한경직 목사 기념전시관
(2003)
그의 삶을 계승하는 전시관이. 재정비되다.

세계가 인정한 한경직의 생애와 활동을 살펴보고, 그의 생전의 집무실 등이 보관된 기념관이 영락교회 내에 설치되어 있다.

노인요양원에 제막된 흉상
(2009)
그에 정신에 따른 사역이 계속되다.

한경직의 나라사랑, 이웃사랑의 정신을 계승하여 지금도 영락사회복지재단은 노인요양원 등 새로운 형태의 복지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경직 목사 추모10주기 행사
(2010)
한경직에 대한 추모와 계승이 이어지다

한경직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추모와, 기독교 정신에 의한 나라사랑, 이웃사랑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행사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