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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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44장 - 내게 주신 모든 은혜

시편 116편 12절을 근거로 한경직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 시로 영락교회의 성가대 지휘자인 박영근 장로가 곡을 붙였고 2006년 출간된 21세기 새찬송가 444장에 실리게 되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흘린 주의 기도
십자가에 죽으심도 모두 나를 위함이라
내게주신 크신 사랑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
주홍같은 붉은 죄를 흰눈 같이 씻기시고
하나님의 자녀삼아 영원한 삶 주시었네
내게주신 크신 사랑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
풍파이는 세상에서 지금까지 살아옴도
주의 은혜 크신 사랑 잠시라도 잊을 쏘냐
내게주신 크신 사랑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
나의 몸과 나의 마음 내게주신 모든 것을
주께 모두 바친대도 아쉬움만 남아있네
내게주신 크신 사랑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와 함께 동행하며
최후순간 그때까지 이 복음을 전파하리
내게주신 크신 사랑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게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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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전도가

1950년 지리산 일대를 순회전도하던 전도대가 부른 노래 - [한경직,예수를 닮은 인간,그리스도를 보여준 교부] 발췌

하나님의 크신 은혜 이 강산에 나리시사
자유의 종 크게 울려 새나라가 되었도다
십자가의 정병들아 진리의 띠 굳게 매고
성신의 검 높이 들어 악마화전 소멸하자
아침저녁 지성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몸바치고 제물드려 주의 나라 이룩하자
만세반석 굳은 터에 이 나라를 굳게 세워
영과 육이 구원되고 천추만세 복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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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송가

한경직이 모교인 숭실대를 재건하기 위해 영락교회 내에 임시로 학교를 열고 작사한 노래 -[사랑과 섬김의 성자 한경직] 발췌

숭실송가 1 – 진리와 봉사의 길
목소리 드높여 주님을 찬양해 참 자비로우신 숭실의 하나님
사랑의 주이름 높이 부르며 진리와 봉사의 길 함께 가리라
내게 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게 주신 모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꼬
사랑의 주이름 높이 부르며
진리와 봉사의 길 함께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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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송가

한경직이 모교인 숭실대를 재건하기 위해 영락교회 내에 임시로 학교를 열고 작사한 노래 -[사랑과 섬김의 성자 한경직] 발췌

숭실송가2 – 숭실에서 배웁시다
숭실의 사람들아 찬양하여라 마음과 뜻과 정성 한데 모아서
진리의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섬김의 사랑으로 구원하셨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진리를 배우고 봉사하리라
하나님을 배웁시다 진리를 알게 하소서 섬기게 하소서
숭실에서 배웁시다 배웁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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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을 내 몸 같이

한경직이 손수 작사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주제가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발췌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많은 돈이 있어도 명예 지식 있어도
큰 산을 옮길 만한 믿음까지 있어도
이웃 사랑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쌀 풍년을 누리나
이 축복 감사하여 사랑과 기근 이기는
나눔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들려 주신 큰 교훈 이웃 사랑 행할 때
돈과 명예 지식보다 더 소중한 것 얻으리."